용철이떡갈비와 자연애곳간, 매장 70여 곳을 열고 또 닫으면서 남은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교육입니다. 말과 서류로 100번 설명하는 것보다, 실전에서 직접 겪어 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가맹사업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본점에서 월급 받으며 직접 굽고 팔아 본 사람에게만 매장을 맡기는 시스템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본사가 직접 열어 주는 매장, 끝까지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 2026년 5월 | 4,784만 원 |
| 2026년 6월 | 4,300만 원 |
| 2026년 7월 | 4,697만 원 |
| 2026년 8월 | 5,036만 원 |
총매출 · 부가세 포함 실측 (5월 월매출 정산표 · 6월 대표 집계 · 7월 관제시트 · 8월 알토란 판매일보)
| 암사시장점 개점 첫날 · 2026년 9월 10일(목) · 오후 6시 마감 | 342만 원 |
홍보 없이 문만 연 첫날 총매출 · 부가세 포함 · 매장 매출 앱 마감 기록. 2주 뒤 일평균을 이어서 적습니다.
| 매출 | 4,784만 원 | 100% |
| 원육 공급가 (떡갈비 매입) | − 2,057만 원 | 43% |
| 직원 1명 | − 300만 원 | 6% |
| 비품 · 소모품 · 부재료 | − 169만 원 | 4% |
| 월세 · 공과금 · 관리비 등 | − 371만 원 | 8% |
| 수익 (점주 직접 운영) | 1,887만 원 | 39% |
매출은 2026년 5월 실측(직영매장 월매출 정산표), 원육 43%·직원 300만 원은 본사 기준값으로 계산했습니다. 점주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 기준이며 점주 본인 급여는 비용에 넣지 않았습니다. 매장·달에 따라 다르고 세금 계산 전입니다.
점주 직접 운영 시 수익 35~40%
하루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광명시장에 오셔서 직접 세어 보셔도 됩니다.


공정을 보여 드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누구나 손쉽게 똑같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것. 이렇게 간편한 시스템이 본사의 10년 가까운 노하우입니다.
본사가 냉장 한돈 후지로 성형해 냉동으로 보냅니다. 매장은 그날 팔 만큼 소분해 냉장 해동하고, 오븐 180℃ 11분으로 90%까지 익혀 온장고에 진열합니다. 손님이 주문하면 연탄불에서 마지막 10%. 육즙은 안에, 불 향은 겉에.
배울 것은 이 여섯 단계입니다. 배합과 레시피는 본사가 책임집니다.
손님으로 와서 먹어 보고 자연애곳간을 알게 됐습니다. 알바로 들어왔고, 정직원이 됐습니다. 두 달 만에 본점 하루 평균 매출의 90%를 혼자 냈습니다. 점주 자격이 생겼고, 지금은 광명시장점의 지분 점주입니다.
구조를 바꿉니다. 처음 6개월은 본사가 직원을 채용해 직접 운영합니다. 본사는 운영비(인건비)로 월 350만 원과 순수익의 30%를 받습니다. 사장님은 그 기간 주방 인건비 300만 원과 순수익의 70%를 받습니다. 주방에서 직접 일하셔도 되고, 풀오토로 돌리셔도 됩니다.
6개월 뒤에는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셔도 됩니다. 자립하실 때까지 본사가 관리해 드립니다.
| 처음 6개월 | 본사 | 사장님 |
|---|---|---|
| 인건비 | 월 350만 원 | 주방 월 300만 원 |
| 순수익 | 30% | 70% |
| 6개월 뒤 | 자립까지 관리 | 직접 운영 가능 |
위 조건은 꼭 지켜야 하는 협업입니다. 그게 아니면, 본점 광명시장에서 1~3달 배우고 점주 테스트에 통과하면 매장을 직접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뿐입니다.
20년 족발집을 하시던 사장님이 길동 매장에서 우연히 떡갈비를 드셨습니다. 맛과 매장 모습이 마음에 들어 대표에게 전화하셨고, 대표의 생각과 용철이떡갈비 이력을 듣고 바꾸기로 하셨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자연애곳간 암사시장점으로 다시 열었습니다.
가게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부천 상동시장에서는 홍어집 사장님이 넓은 가게 한쪽에 자연애곳간을 들였습니다. 하던 장사는 그대로 하고, 그 위에 떡갈비 매출이 얹힙니다.
공간이 남는 가게라면, 이 길이 더 빠릅니다.


부천상동시장점. 홍어무침 가게 바로 옆, 그 가게 공간 한쪽입니다.
업종 변경 상담 신청하기홈페이지로 들어온 창업 상담 신청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름 가운데 글자와 연락처는 가리고, 본사가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답을 답니다.
갈래를 고르고, 이름·연락처·사는 곳·지금 하는 일·어디서 보셨는지만 적으시면 됩니다.
010-8839-3298급하면 바로 · 대표 박갑철